MY STORY · WITH LIVING

빠르게 보내는 것보다,
좋은 상태로 보내고 싶었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선물처럼 닿는 한 상자를 위해
위드리빙을 시작했습니다.

WHY I STARTED

받는 순간까지
좋은 쇼핑.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받아보고 오히려 마음이 상한 적이 있었습니다. 배송은 빨랐지만 여러 사람의 손을 탄 듯 포장은 흐트러져 있었고, 제품 상태도 깔끔하지 않았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가장 좋은 상태의 제품을 보내는 셀러가 되고 싶다고요. 상자를 여는 순간부터 기분 좋은 쇼핑이 시작되어야 한다고 믿었고, 그 마음으로 이커머스 일을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주문도,
선물을 받는 순간처럼 닿았으면 합니다.”

위드리빙을 시작한 마음
쿠션과 생활용품이 놓인 따뜻하고 정갈한 공간
물건이 놓이는 공간과, 물건을 받는 사람의 마음을 함께 생각합니다.

THE HARDEST MOMENT

그만두고 싶었던
한 번의 반품

원목 두루마리 휴지케이스를 판매하던 때였습니다. 큰 화장지는 가운데 심을 빼고 넣어야 한다는 안내가 있었지만, 그대로 억지로 넣은 제품이 빠지지 않는 상태로 반품되어 돌아왔습니다.

고객이 받을 순간을 생각하며 정성껏 포장해 보냈던 제품이 엉망이 된 모습을 보니, 물건보다 제 마음이 먼저 상했습니다. 이 일을 그만두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마음을 붙잡게 해준 건 “정성이 들어간 포장에 감동했다”는 한 고객의 리뷰였습니다. 제가 들인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분명히 전해진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THE JOURNEY

정성이 기준이 되기까지

  1. 01 · 시작받을 때 더 아쉬웠던 온라인 쇼핑

    빠른 배송 뒤에 남은 흐트러진 포장과 제품 상태가 불편했습니다.

  2. 02 · 첫 약속조금 느려도 가장 좋은 상태로

    받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쇼핑을 만들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 03 · 흔들린 순간원목 티슈케이스의 반품

    정성을 들여 보낸 제품이 망가져 돌아오며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4. 04 · 다시 찾은 이유포장에 감동했다는 한마디

    고객의 리뷰를 통해 제 정성이 제대로 닿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5. 05 · 지금두 번의 검수, 끝까지 정성껏

    중국 현지와 한국 출고 전에 살피고, 좋은 상태를 지키도록 포장합니다.

OUR PROMISE

두 번 살피고,
끝까지 정성껏.

위드리빙은 추가 비용이 들더라도 중국 현지와 한국 출고 전에 두 번 검수하고, 가장 좋은 상태의 제품이 고객에게 닿도록 끝까지 정성껏 포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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